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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김종태 담임목사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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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동안 살면서 사람 간의 거리를 두어야 한다는 말은 참으로 생소했습니다. 옴이나 전염병에 걸린 사람을 격리하는 것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이렇게 서로 간격을 두어야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란 말은 처음 듣는 것이었고, 그 말이 이렇게 우리 삶을 크게 변화시킬 줄은 더욱 몰랐습니다.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란 말은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것을 염려하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반드시 가까이해야 하는 분이 계십니다. 누구인가요?

 

첫째,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4:8) 세상에서 권력을 잡고 있는 사람들과 가까이하려고 애를 씁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다른 사람으로 권력이 넘어가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원히 변함이 없으신 분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가까이 하십니다. 인격적인 관계에서 내가 누군가에 후의를 베풀면 그와 친해지게 됩니다. 하나님이 나와 친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73:25-28)

 

둘째, 손을 깨끗이 하라

구약의 제사에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스스로 손을 씻어야 합니다. 특히 구약의 제사장들이 성소에 들어가기 위해 행하던 중요한 의식이었습니다. 죄인들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 위해 먼저 필요한 것은 자신이 범한 죄를 회개하여 씻음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은 인간의 죄악 때문입니다.(59:1-3) 마음을 성결하게 하는 것은 둘 사이에서 머뭇거리는 마음을 한 곳으로 모으는 것입니다.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 서 있는 자들은 두 마음을 품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좇아서 살아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은 가까이하면 복입니다.

어느 날 청양 시내에서 거리를 지나가다가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어가는 우리교회 학생을 만났습니다. 저는 얼른 지갑을 열어 계산해주었습니다. 가정에서 자녀들은 부모를 만난 것이 복입니다. 부모님이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주십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면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에게는 없는 것이 없잖아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23:1-3)

 

사랑하는 청양교회 성도 여러분 !

그 누구보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십시오. 하나님과 멀어지면 손해가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여 복된 인생을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다윗은 평생 동안 하나님을 가까이하여 위기에서 구원받았고, 양치기에서 왕이 되었고, 불안한 가운데서도 평안했습니다. 염려를 가까이하지 말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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